법인 차량을 직원에게 매각할 때 자동차 주행거리 확인서는 소유권 이전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서류는 아니지만, 매각 대금의 적정성을 입증하고 세무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을 피하기 위해 실무적으로 작성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인 차량을 특수관계인인 직원에게 매각할 때는 반드시 시가(시세)를 기준으로 거래해야 하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행거리는 차량의 시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므로, 매각 당시의 주행거리를 기록한 확인서는 거래의 객관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