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현재 재직 중인 경우, 2026년 귀속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 원천징수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
2026년 현재 재직 중인 경우, 2026년 귀속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 원천징수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
2026. 6. 29.
2026년 귀속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영수증(갑종근로소득 원천징수확인서)은 2026년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027년 2월 이후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발급 시기: 2026년 귀속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2027년 2월 연말정산 절차가 종료된 후 발급 가능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서류: 2026년 중도 소득 증빙이 필요하다면 회사에서 발급하는 '급여명세서' 또는 '근로소득 원천징수부'를 통해 현재까지의 급여 및 기납부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연말정산의 구조: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매월 간이세액표에 따라 납부한 세액과 연간 총급여를 기준으로 계산된 최종 결정세액을 정산한 결과물입니다. 따라서 1년 치 소득과 공제 내역이 모두 확정되는 2026년 12월 31일 이후, 회사가 연말정산을 수행하는 2027년 2월이 되어야 최종 서류가 생성됩니다.
지금 해야 할 일
회사 담당자 문의: 현재까지의 소득 증빙이 필요하다면 회사 인사·급여 담당자에게 '급여명세서' 또는 '원천징수부' 발급을 요청하십시오.
대체 서류 활용: 금융기관 등에서 소득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 현재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서'를 함께 제출하여 소득을 증빙하시기 바랍니다.
주의할 점
명칭의 혼동: 금융기관 등에서 '갑근세 원천징수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 이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동일한 서류를 의미합니다. 2026년 현재 시점에서는 2025년 귀속분까지의 영수증만 발급 가능함을 금융기관에 설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