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퇴사 후 이직하는 경우, 2026년 귀속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영수증을 새로운 직장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직 시 전 직장의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는 이유는 새로운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할 때 전 직장의 소득과 세액을 합산하여 정확한 연간 세액을 정산하기 위해서입니다. 2026년 중도 퇴사자의 경우, 퇴사 시점까지의 급여에 대해 전 직장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현 직장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 서류: 전 직장에서 발급받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및 '근로소득원천징수부' 사본
제출 시기: 새로운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수행하기 전(통상 다음 연도 2월분 급여 지급 전)까지 제출
참고 사항: 퇴사한 직장에서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이미 제출했다면, 근로자 본인이 홈택스(나의 홈택스 → 나의 소득·연말정산 → 지급명세서 등 조회)를 통해 직접 조회 및 출력하여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