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야간 고정 및 특근으로 세전 340~350만 원을 받다가 퇴사 한 달 전 특근 폐지로 282~290만 원, 퇴사 3일 전 주간 전환으로 223만 원으로 임금이 급격히 하락하여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자진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