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가격은 공공조달 계약의 규모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금액으로, 부가가치세와 관급자재비를 제외한 금액으로 산정합니다.
추정가격은 예정가격이 결정되기 전에 사업의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 산정하는 가격으로, 국제입찰 대상 여부, 입찰 방식(일반·제한·지명경쟁 등), 수의계약 가능 여부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반면, 추정가격에 부가가치세와 관급자재비를 합산한 금액은 '추정금액'이라고 하며, 이는 예산 집행 품의나 입찰 공고 시 사업의 총규모를 나타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