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수습평가표를 21일에 작성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결재는 26일에 상신되었습니다. 사측이 21일에는 조롱하듯 말하고 26일에 갑자기 평가표를 송부한 상황에서,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주장할 수 있는 논리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