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를 취득·도입하려는 상황이라면, 그 지출이 자산(감가상각자산)으로 처리되는지, 아니면 즉시 비용(수선비·소모품비 등)으로 처리되는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자본적 지출에 해당하는 경우
수익적 지출(수선비)로 보는 경우
취득가액이 작은 자산의 처리
실무상 확인할 점
정리하면, 소프트웨어를 ‘잡는’ 목적이 단순 유지·보수인지, 기능 개선이나 가치 증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즉시 비용 처리와 자산가액 가산 후 감가상각 중 하나로 나뉘므로, 실제 지출의 성격과 금액, 기존 자산의 상태를 기준으로 구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