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사유 코드는 크게 4개 대분류로 나뉘고, 그 안에서 중분류·세분류로 세부 사유가 구분됩니다. 실무에서는 대분류와 중분류를 함께 보며, 자발적 퇴사인지 비자발적 퇴사인지, 그리고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1. 자진퇴사
2. 회사사정과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이직
3. 정년 등 기간만료에 의한 이직
4. 기타
26번은 근로자 귀책사유에 따른 해고·권고사직을 뜻하며, 세부 사유에 따라 실업급여 판단이 달라집니다.
정리하면, 이직 사유 코드는 자진퇴사(11·12), 회사사정·귀책사유(22·23·26), 기간만료(31·32), 기타(41·42·43·45)로 분류되고, 같은 권고사직이라도 23번인지 26번인지, 그리고 26번 중 어느 세부 코드인지에 따라 실업급여와 회사 지원금 영향이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