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양도성예금증서), CMA(현금관리계좌), MMF(머니마켓펀드), RP(환매조건부채권) 등은 모두 ‘취득 시점에 만기가 3개월 이내이며 유동성이 매우 높고 거래비용이 거의 없는 단기금융상품’이라는 현금성자산의 정의에 부합한다면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n\n- 조건\n 1)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90일) 이하인 경우\n 2) 현금으로 쉽게 전환 가능하고 가치 변동 위험이 미미한 경우\n 3) 거래비용이 거의 없으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경우\n\n위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CD·CMA·MMF·RP는 현금성자산으로 회계·세무상 처리됩니다. 다만, 만기가 3개월을 초과하거나 유동성이 제한된 경우는 현금성자산이 아니라 ‘단기금융상품’으로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