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당근페이(또는 일반적인 사업자)에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을 경우 세무상 불이익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에 대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의무 가맹점 가입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위반 시 세무조사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산세 부과: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발급한 경우, 미발급 금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특히 10만원 이상의 거래에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7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거나 현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에는 가산세가 10%로 경감될 수 있습니다.
의무 가맹점 미가입 가산세: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 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맹점으로 가입하지 않은 경우, 해당 기간의 수입금액의 1%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무조사 가능성 증가: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를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경우, 세무당국의 조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 추가적인 세무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