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권의 비과세 혜택 축소는 서민층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비과세 혜택이 줄어들면 상호금융권의 예수금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대출 여력 축소로 이어져 서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대출 이자 부담 증가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호금융권의 수익 기반 약화는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인프라 투자 여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 우대 정책에도 역행할 수 있으며, 상호금융권이 취급할 수 있는 비과세 상품이 시중은행에 비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과세 혜택 축소는 업권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