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계약 시 회계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2026. 1. 7.
자문계약에 따른 회계처리는 자문 용역의 성격과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처리됩니다.
결론: 자문계약에 따른 비용은 용역의 성격에 따라 '지급수수료', '자문료', '컨설팅비' 등으로 회계처리할 수 있으며, 관련 법규에 따라 원천징수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거:
- 비용 처리: 자문 용역을 제공받은 경우, 해당 용역의 성격에 맞게 비용 계정과목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 자문에 대한 대가로 지급되는 경우 '지급수수료' 또는 '자문료'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이라면 '컨설팅비' 등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원천징수: 자문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자가 개인인 경우, 지급 시 소득세법에 따라 사업소득으로 간주되어 3.3%의 원천징수(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문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원천징수 의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증빙 서류: 자문 용역 계약서, 세금계산서, 계산서 등 적격 증빙을 수취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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