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가 사업용이 아닌 일반 주택 구매 시 세무적으로 처리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2026. 1. 13.
개인사업자가 사업용이 아닌 일반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해당 주택은 사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므로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주택 구매 비용은 일반적으로 개인적인 자산으로 간주되며,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사업장 주소와 무관하게 개인의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사업용으로 사용되지 않는 한, 주택 구매와 관련된 취득세, 재산세, 대출 이자 등은 사업 경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주택의 일부를 명확히 구분하여 사업용으로만 사용하고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경우에는 해당 부분에 한해 비용 처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택근무가 필수적인 업종이거나 주택 내 특정 공간을 사업 전용 공간으로 꾸며 실제 사업에 사용되었음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개인사업자가 사업장과 주거를 겸용하는 경우 월세 경비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재택근무 시 자택 사용 비용의 경비 처리 방법은?
사업용으로 사용하는 주택의 면적을 구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개인사업자가 주택을 구매할 때 종합소득세에서 경비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