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선수금 입금 시 매출 시기와 다를 경우,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매출 인식 시기의 환율 적용 방법과 중소기업 특례 적용 여부에 대해 알려줘.

    2026. 1. 14.

    외화 선수금 입금 시점과 매출 시기가 다른 경우,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선수금을 받은 시점의 환율로 매출을 인식하고, 그 차이는 외환차손익으로 처리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근거:

    1. 선수금 인식 시점의 환율 적용: 외화 선수금은 수령한 날의 환율로 원화 금액을 기록합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 및 IFRS 해석서에 따라, 비화폐성 자산이나 부채를 인식할 때 해당 자산을 인식한 날의 환율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2. 매출 인식 시 선수금 대체: 실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여 매출이 발생하면, 선수금으로 인식했던 금액을 해당 시점의 환율이 아닌, 선수금을 받은 시점의 장부상 원화 금액으로 대체하여 매출을 인식합니다.
    3. 환율 변동 차이 처리: 선수금 입금 시점의 환율과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의 환율 간에 차이가 발생하면, 그 차액은 외환차손익으로 회계 처리합니다. 이는 선수금 자체의 환율 변동이 아닌, 선수금과 매출액 간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4. 중소기업 특례: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준용하므로, 외화 선수금의 회계 처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별도의 중소기업 특례 규정이 이 부분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외화 선수수익을 제거할 때 적용해야 하는 환율은 무엇인가요?
    외화 선수금과 실제 매출액 간의 차이는 어떻게 회계 처리하나요?
    선수금으로 받은 외화 금액을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보유할 경우 회계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수출 거래에서 선적일 기준과 도착지 인도 조건의 매출 인식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