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장애인증명서 발급 절차를 알려주세요.
2026. 1. 14.
암 환자가 세법상 장애인으로 인정받아 소득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등록과는 별개이며, 오직 세금 공제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장애인증명서 발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의료기관 방문: 암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을 방문합니다.
- 장애인증명서 요청: 의사에게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101조 제8호 서식에 따른 '소득공제용 장애인증명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 의사 진단 및 발급: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여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장애인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이때 '장애예상기간'이 명시되며, '영구'로 표기된 경우 재발급이 필요 없습니다.
- 연말정산 제출: 발급받은 장애인증명서를 연말정산 시 증빙 서류로 제출하여 소득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만약 장애인증명서 발급에 어려움이 있거나 관련 절차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치료받는 병원의 진료과에 문의하거나 국세청 상담센터(국번없이 126)를 통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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