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인턴 및 계약직을 위한 지원 사업이 있나요?
네, 외국인 인턴 및 계약직을 위한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주로 외국인 유학생이나 특정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공고 플랫폼이나 지원 사업을 통해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채용 플랫폼 활용: '코워크(KOWORK)'와 같은 외국인 전문 채용 플랫폼에서는 다양한 기업의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외국인에게 적합한 비자(D-10, F-2, F-4, E-7 등)를 가진 인턴 및 계약직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일부는 취업 비자 발급 지원 혜택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 사업: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퇴직금 제도를 설정한 것으로 간주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지원 사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체류 자격: D-3 (기술 연수), E-9 (비전문취업), H-2 (방문취업) 등의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는 장기요양보험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이는 건강보험 가입과는 별개입니다. 또한, 특정 체류 자격(C-4, E-1, E-2, E-3, E-4, E-5 등)을 가진 외국인은 내국인과 동일하게 퇴직급여 제도를 적용받습니다.
외국인 인턴 및 계약직 채용 공고는 주로 '코워크', '버디즈(Buddies)'와 같은 외국인 채용 정보 플랫폼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각 공고별로 요구하는 비자 종류, 지원 자격, 근무 조건 등이 상이하므로 상세 내용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