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등급 외에 장애인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다른 조건이 있나요?
2026. 1. 19.
네, 장기요양등급 외에도 연말정산 시 장애인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다른 조건들이 있습니다.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 의료기관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경우, 소득세법상 장애인으로 인정받아 공제가 가능합니다. 이는 치매 환자나 중증 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자: 특정 질병으로 인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자로 등록된 경우, 해당 등록 기간 동안 발급받은 장애인증명서를 통해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장애인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세법에서 정한 장애인 요건을 충족하면 기본공제 외에 1인당 연 200만 원의 추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비 공제 시 한도가 없으며, 장애인 전용 보장성 보험료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은 일반적으로 장애인 공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장애인증명서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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