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양도·양수 요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일반 재화·용역 공급으로 보고 부가가치세를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2026. 1. 19.

    포괄양도·양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해당 거래는 사업의 양도가 아닌 일반적인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으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가 과세됩니다. 이 경우, 공급 시점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며,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공급가액에 10%의 세율을 적용하여 부가가치세를 계산하게 됩니다.

    부가가치세 계산 방법:

    1. 과세표준 확인: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과세표준은 공급가액의 합계액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급받는 자로부터 받을 대가(금전 또는 그 밖의 대가적인 것에 의한 것)가 과세표준이 됩니다.
    2. 세율 적용: 과세표준에 10%의 세율을 곱하여 부가가치세를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포괄양도·양수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용 자산을 1억 원에 양도하는 경우, 과세표준은 1억 원이 되고, 부가가치세는 1천만 원(1억 원 × 10%)이 됩니다. 이 경우 양도자는 1억 1천만 원을 공급받는 자로부터 받아야 하며, 이 중 1천만 원을 부가가치세로 납부해야 합니다.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포괄양도·양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일반 재화·용역 공급 시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는 어떻게 되나요?
    사업 양도 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포괄양도·양수와 일반 공급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