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연손해금에 대한 필요경비 공제 가능 여부를 알려주세요.
2026. 1. 27.
퇴직금 지연손해금에 대한 필요경비는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퇴직금 지연손해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이는 계약의 위약 또는 해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배상 성격을 가집니다. 주택 입주 지체상금과 같이 필요경비가 의제되는 항목과는 달리, 퇴직금 지연손해금의 경우 실제 지출된 비용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한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퇴직금 지연손해금에 대한 세금은 기타소득세율 20%와 주민세 2%를 합한 총 22%가 적용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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