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 대손충당금 집합평가 인식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6. 1. 29.
분기별 대손충당금 집합평가 인식 방법은 과거 대손 경험률을 바탕으로 미래의 예상되는 손실액을 추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주로 전이율(Roll-rate) 방식을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주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채권 연령표 작성: 채권 발생 시점별로 경과 기간에 따라 미회수된 채권 잔액을 집계합니다.
- 전이율(Roll-rate) 계산: 각 연령 구간별 채권이 다음 연령 구간으로 이월되는 비율을 계산합니다. 이는 과거 일정 기간(예: 3년) 동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 구간별 대손설정률 산정: 각 연령 구간별 전이율을 종합하여 해당 구간의 채권이 최종적으로 회수되지 못할 확률(대손설정률)을 계산합니다.
- 대손충당금 추정: 각 연령 구간별 채권 잔액에 해당 구간의 대손설정률을 곱한 후, 이를 합산하여 총 대손충당금 추정액을 산출합니다.
이 방법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서 요구하는 방식으로, 회계법인 등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과거의 대손 경험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미래의 손실을 예측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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