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급여+상여 금액이 연말정산 시 어떻게 반영되는지 알려주세요.

    2026. 2. 1.

    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급여와 상여 금액은 연말정산 시 총급여액 계산에 포함되어 최종 세액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적으로, 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금액은 과세 대상 총급여액에 포함되어 연말정산 시 세금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근거:

    1. 총급여액 계산: 총급여액은 근로자가 근로의 대가로 받은 연간 총액에서 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급여와 상여는 연말정산 시 총급여액에 포함되어 과세 표준을 계산하는 기초가 됩니다.
    2. 세액 공제 및 감면 적용: 총급여액을 기준으로 근로소득공제, 각종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등이 적용됩니다. 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금액이 총급여액에 포함됨으로써 이러한 공제 및 감면 혜택의 적용 여부나 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최종 결정세액: 계산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세액을 구하고, 여기에 세액공제 및 감면액을 차감하여 최종적으로 납부할 세액(또는 환급받을 세액)이 결정됩니다. 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급여와 상여는 이 모든 과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참고: 비과세 소득은 세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근로소득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식대(월 20만원 이하),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이하), 출산·보육수당(6세 이하 자녀, 월 20만원 이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과세 항목은 총급여액 계산에서 제외되므로, 비과세 소득이 제외된 급여와 상여가 총급여액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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