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조퇴, 외출이 잦을 경우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주휴수당 외 다른 불이익이 있나요?
2026. 2. 5.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지각, 조퇴, 외출이 잦은 경우, 주휴수당 지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추가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은 1주간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지각, 조퇴, 외출 등으로 인해 하루의 소정근로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주휴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각, 조퇴, 외출 시간을 모두 합산하여 1일 소정근로시간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주휴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주휴수당 외에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징계: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지각, 조퇴, 무단결근 등에 대한 징계 규정이 있다면, 잦은 지각, 조퇴, 외출은 경고, 감봉 등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해고: 징계가 누적되거나, 근태 불량이 심각하여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정당한 사유가 인정된다면 해고의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이라도 해고 시에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절차(예: 30일 전 해고 예고)를 준수해야 합니다.
- 기타 불이익: 근태 불량은 인사고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승진 누락, 성과급 미지급 등의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지각 시 주휴수당 지급 여부에 대한 법적 해석은 어떻게 되나요?
주휴수당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근로자가 지각, 조퇴, 외출을 반복할 경우 사업주는 어떤 징계를 할 수 있나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해고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