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형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실제 실수령액은 어떻게 되나요?
2026. 2. 5.
공익형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실제 실수령액은 명목 급여와 거의 동일하며, 월 약 29만 원에서 30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공익형 일자리가 근로 소득이 아닌 활동비 개념으로 지급되며, 세금 및 4대 보험 공제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주요 특징:
- 명목 급여와 실수령액의 일치: 대부분의 공익형 일자리는 월 30시간 기준 약 29~3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받습니다. 소득세 및 4대 보험료 공제가 거의 없어 받은 금액 그대로 통장에 입금됩니다.
- 기초연금 및 생계급여 영향 없음: 공익형 일자리의 활동비는 소득으로 간주되지 않아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수급비 등 다른 복지 급여 수급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실비 수당 비과세: 교통비, 중식비 등 실비 성격의 수당은 비과세 대상이므로 실수령액에 포함됩니다.
- 근무 조건: 일반적으로 하루 3시간, 주 3일 근무 등 체력적 부담이 적은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공익형 노인 일자리는 추가적인 수입 확보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수급자가 소득 기준을 초과하지 않으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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