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에게 받은 이자에 대한 원천신고 분개 시 이자수익을 1,150,000원으로 인식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이전에 제시한 분개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2026. 2. 5.

    법인으로부터 받은 이자에 대한 원천신고 분개 시 이자수익을 1,150,000원으로 인식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이전에 제시하신 분개가 맞는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

    제시해주신 정보만으로는 이자수익을 1,150,000원으로 인식하는 것이 정확한지, 그리고 이전에 제시하신 분개가 맞는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분개를 위해서는 이자 수익의 총액과 원천징수된 세액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근거:

    1. 이자 수익 인식: 일반적으로 이자 수익은 총액으로 인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천징수된 세액은 별도의 계정과목(예: 선납세금)으로 처리하여 나중에 세액 공제 시 활용합니다.
    2. 분개 예시:
      • 만약 총 이자 수익이 1,150,000원이고, 여기서 원천징수된 세액이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라고 가정하면, 원천징수 세액은 약 177,100원 (1,150,000원 * 0.154)이 됩니다. 이 경우 분개는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 차변: 보통예금 (실수령액) XXX,XXX원
        • 대변: 이자수익 1,150,000원
        • 대변: 선납세금 177,100원
      • 만약 1,150,000원이 이미 원천징수 세액을 제외한 실수령액이라면, 이자수익은 그보다 더 큰 금액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3. 정확한 정보 필요: 정확한 분개를 위해서는 해당 법인으로부터 받은 이자 내역서 또는 통장 거래 내역 등을 통해 총 이자 수익 금액과 원천징수된 세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이전에 제시하신 분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해당 내용에 대한 검토도 가능합니다.

    참고:

    • 이자, 배당 소득에 대한 세율은 일반적으로 15.4% (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입니다.
    • 원천징수되는 세액이 1,000원 미만인 경우에는 소액부징수 규정에 따라 세금을 공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법인으로부터 받은 이자에 대한 원천징수세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자수익 발생 시 선납세금 계정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총 이자 수익이 1,150,000원일 때,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이전에 제시했던 분개 내용에 대한 검토를 받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