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강사 식대 지급 시 세금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2026. 2. 7.
학원에서 정규직 강사에게 식대를 지급하는 경우, 복리후생비로 처리할 수 있으며 적격증빙(현금영수증, 계산서 등)을 갖추면 한도 없이 비용 공제가 가능합니다.
근거:
- 근로소득 비과세: 근로자가 제공받는 식사 또는 식사대는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다만, 학원 강사가 정규직으로 고용되어 4대 보험에 가입된 경우, 식대는 복리후생비로 처리되어 한도 없이 비용 공제가 가능합니다.
- 적격증빙: 비용 처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계산서 등 적격증빙을 수취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 식대 지급 시 급여와 별도로 구분하여 지급하고, 급여명세서에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 모든 직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복리후생 규정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프리랜서 강사의 식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직원 식대 비과세 한도 20만원 초과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복리후생비로 처리 가능한 항목은 무엇이 있나요?
식대 지급 시 필요한 적격증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