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소득 외 다른 소득이 많을 때 종합과세가 더 유리하다는 말이 틀린 것인지 알려주세요.
2026. 2. 8.
연금소득 외 다른 소득이 많을 때 종합과세가 반드시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종합과세 시 세율이 높아져 세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가 유리한 경우:
- 연금 외 다른 소득이 적거나 없을 때, 종합과세 시 적용되는 낮은 세율 구간(6%~45%)이 분리과세(15.4%)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사적연금의 경우 연간 수령액이 1,500만원 이하일 때 분리과세가 가능하지만, 다른 소득이 적다면 종합과세 시 더 낮은 세율을 적용받아 유리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 시 세율이 높아질 때의 영향:
- 연금소득 외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이 많아 합산될 경우,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되어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체 소득 규모와 연금 수령액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더 유리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연금소득 외 다른 소득이 있을 때 종합과세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사적연금 수령액이 1,500만원 이하일 때도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나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소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연금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 과세표준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