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 후 바로 다른 회사에 입사할 경우 4대보험 신고 시 공단에 접수되는지 알려줘

    2026. 2. 11.

    퇴사 후 바로 다른 회사에 입사하는 경우, 4대 보험 신고는 정상적으로 공단에 접수됩니다. 이전 직장에서의 4대 보험 자격 상실 신고가 정확히 처리되고, 새로운 회사에서 입사일에 맞춰 취득 신고가 이루어진다면 연계에 문제가 없습니다.

    4대 보험 처리 과정:

    1. 자격 상실: 근로자가 퇴사하면 퇴사일의 다음 날부터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자격이 자동으로 상실됩니다. 예를 들어 3월 21일에 퇴사했다면 3월 22일부터 자격이 상실됩니다.
    2. 자격 취득: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는 날짜에 맞춰 사업주가 4대 보험 취득 신고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퇴사일과 입사일 사이에 공백이 있더라도, 취득 신고가 제때 이루어지면 이중 가입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험별 처리:

    •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이중 가입이 가능하므로, 퇴사 후 바로 다음 날부터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여 취득 신고가 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원칙적으로 이중 가입이 금지되지만, 퇴사 처리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새로운 회사에서의 취득 신고가 제때 이루어진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이전 직장에서 퇴사 처리를 신속하게 하지 않으면, 새로운 회사에서 4대 보험 가입 시점에 일시적으로 겹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퇴사 시 4대 보험 상실 신고가 정확히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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