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충당금은 자산이 아니라, 자산의 차감 계정입니다. 즉, 외상매출금이나 대여금과 같은 채권에서 차감되는 형식으로 표시되어, 해당 자산의 순실현가치를 나타냅니다.
설정 시 분개: 대손충당금을 설정할 때는 예상되는 대손액만큼 비용으로 인식하고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외상매출금 1,000,000원에 대해 1%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는 경우 (대손충당금 잔액이 없는 경우), 분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손충당금의 성격: 대손충당금은 실제 대손이 발생했을 때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미리 설정하는 금액으로, 자산의 차감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는 부채와는 다른 성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