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확정 후 분개는 어떻게 되나요?
2026. 2. 27.
대손이 확정된 경우, 회계 처리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먼저, 해당 채권에 대해 미리 설정해 두었던 대손충당금과 상계합니다. 만약 대손충당금 잔액이 부족하여 전액 상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족한 금액만큼을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이때, 주된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채권이라면 '대손상각비'로, 그 외의 채권이라면 '기타의 대손상각비'로 처리합니다.
회계 처리 예시:
외상매출금 1,000,000원이 대손 확정되었고, 대손충당금 잔액이 400,000원인 경우:
- 차변: 대손충당금 400,000원
- 차변: 대손상각비 600,000원
- 대변: 외상매출금 1,000,000원
미수금 800,000원이 대손 확정되었고, 대손충당금 잔액이 300,000원인 경우:
- 차변: 대손충당금 300,000원
- 차변: 기타의 대손상각비 500,000원
- 대변: 미수금 800,000원
정성훈 회계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지수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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