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상실 신고 시 '이직일'과 '상실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2026. 3. 6.
국민연금 상실 신고 시 '이직일'과 '상실일'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 이직일: 근로자가 마지막으로 근무한 날을 의미합니다. 즉, 퇴사하는 날짜입니다.
- 상실일: 이직일의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국민연금법에 따라 사업장가입자의 자격 상실은 사유 발생일의 다음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근로자가 1월 31일에 퇴사했다면 이직일은 1월 31일이고, 상실일은 2월 1일이 됩니다. 상실 신고 시에는 이 '상실일'을 기준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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