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물량 대비 근로자 인건비 산출 시 4대보험 급여 공제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2026. 3. 10.
생산량 대비 근로자 인건비 산출 시 4대 보험료 공제율은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을 합산하여 약 20.3% 수준입니다. 다만, 이는 2026년 기준이며, 산재보험료율은 사업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로자 부담분 (약 9.7%)
-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보험: 0.4724% (건강보험료의 12.81%)
- 고용보험: 0.9%
사업주 부담분 (약 10.6%)
-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보험: 0.4724%
- 고용보험: 0.9%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포함 시)
- 산재보험: 업종별 요율 적용 (예: 도소매/음식점 업종 기준 0.8%)
참고:
- 위 요율은 2026년 기준이며, 법령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장의 업종 및 규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 고용보험의 경우, 사업주 부담분에는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비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정선화 변호사가 검증한 답변이에요.
변호사정선화법률사무소
관련 질문들을 찾아봤어요
4대 보험료 계산 시 비과세 소득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사업장 업종별 산재보험료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고용보험료율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나요?
근로자 4대 보험료 계산 시 상한액과 하한액은 어떻게 되나요?
이런 질문은 궁금하지 않으세요?
홈으로
전문가들이 검증한 다른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