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과 출장은 모두 직무 수행을 위해 평소 근무하는 장소(사무실)를 벗어나는 활동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외근 (外勤)
2. 출장 (出張)
구분 기준: 회사마다 내부 규정에 따라 외근과 출장을 구분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동 거리, 소요 시간, 숙박 여부, 업무의 임시성 및 반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국립국어원에서는 '출장'을 '용무를 위하여 임시로 다른 곳으로 나감'으로, '외근'을 '직장 밖에 나가서 근무함'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숙박 여부를 기준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구분은 소속된 회사의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