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현재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하며 구조혁신을 통한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사 인력 효율화를 위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과 더불어, 일부 본사 인력을 현장 점포로 전환 배치하는 계획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대해진 본사 조직을 슬림화하고, 실질적인 영업력이 발휘되는 점포 중심으로 조직 역량을 재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희망퇴직은 본사 차장급 이상 및 부서장급 직책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직은 희망퇴직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홈플러스는 이러한 인력 운영 계획을 통해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시장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