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지원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융자 지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경영안정자금, 혁신성장촉진자금, 디지털 전환 자금 등을 통해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안정자금은 최대 7천만 원(신용 상태에 따라 1억 원까지 확대 가능)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세제 혜택: 중소기업 창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설비투자 세액공제, 지방이전 지원, 최저한세 적용 우대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의 경우 월세 세액공제(연말정산 또는 경정청구 시 신청 가능)를 통해 주거비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습니다.
경영 지원: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권익 보호 및 피해 대응력 제고, 디지털 전환 지원, 상권 활성화 지원 등이 있습니다.
기타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교육, 컨설팅,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사업의 경우 소상공인 상품 소비 시 추첨을 통해 상금을 지급하는 '상생소비 행복 더하기 사업'과 같은 지원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금은 소득세 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 바 있습니다.
각 지원 정책별로 신청 자격, 지원 내용, 신청 기간 등이 상이하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또는 소상공인포털 '소상공인24'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하시고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