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연말정산을 하지 않더라도 회사는 연말정산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회사는 근로자가 제출한 연말정산 서류를 바탕으로 연말정산을 진행하고, 해당 연도 3월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만약 회사가 연말정산을 진행하지 않거나 잘못 신고할 경우, 회사와 근로자 모두 가산세를 부담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책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로자가 연말정산을 하지 않으면, 회사는 기본적인 공제만 적용하여 연말정산을 진행하게 되며, 이로 인해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각종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어 추가 납부 세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로자 본인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