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 자영업자 등의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는 주소지 기준이며, 사업장 소재지는 무관합니다.
2025년 6월 5일부로 지원 대상 자격 요건이 완화되어, 서울시 거주자 본인과 출산 자녀를 기준으로 지원하며, 프리랜서 등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출생아의 경우 최대 80만원(10일분)이 지원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최대 120만원(15일분)이 지원됩니다.
신청은 배우자 출산휴가 휴가 종료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