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사업소득자의 거주자 및 비거주자 판정은 국내에서의 생활 관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결정됩니다. 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거주자로 판정될 경우 국내외 모든 소득에 대해 납세 의무가 있으며, 비거주자로 판정될 경우 국내 원천 소득에 대해서만 납세 의무를 부담합니다.
참고: 외국인등록증 상의 체류 기간이나 비자 종류(예: E6 비자)만으로 거주자/비거주자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생활 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