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연계 및 확대: 자료상으로 의심되는 거래처와 거래하는 경우, 해당 거래처가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 귀사 역시 연계되어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조사 범위가 확대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금 폭탄: 자료상으로부터 허위 세금계산서를 수취하게 되면, 해당 매입세액이 불인정되어 부가가치세 및 법인세가 추징됩니다. 또한, 본세 외에 신고불성실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 세금계산서 불성실가산세 등 막대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급가액 1억 원의 거짓 세금계산서를 수취한 경우, 부가가치세 본세 1천만 원 외에 약 7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발생하며, 소득세 및 법인세 추징세액까지 고려하면 그 부담은 더욱 커집니다.
대표자 상여 처분: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로 인해 부당하게 공제받은 금액은 대표자의 상여로 처분되어 소득세가 추징될 수 있습니다.
법적 처벌: 조세범처벌법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따라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척기간 연장: 거짓 세금계산서 수수 시 일반적인 5년이 아닌 10년으로 제척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료상과의 거래는 피해야 하며, 거래처의 신뢰성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실물 거래에 대한 증빙을 철저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