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급이 지연될 경우, 근로자는 지연된 기간에 대한 이자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지연이자
지연이자 지급 제외 기간
천재지변, 회생절차 개시 결정, 파산 선고, 법령상의 제약, 법원이나 노동위원회에서 다투는 것이 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에는 지연이자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퇴직금 지급 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별도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송을 통해 퇴직금과 함께 지연손해금을 지급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지연손해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간주되어 원천징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 및 판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