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후 근로자가 퇴사하는 경우 지원 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퇴사한 근로자는 기업의 지원 한도에서 차감됩니다. 따라서, 퇴사자가 발생하면 해당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는 총 지원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 이상 근무 후 계약 종료 등으로 퇴사한 경우 이미 지급된 지원금에 대한 환수 의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청년 근로자를 채용하여 장려금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다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려금은 계속 고용을 전제로 지급되므로, 근로자의 퇴사는 지원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