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인사발령으로 인한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통근 3시간 이상 기준은 다음과 같이 산정됩니다.
통상의 교통수단 기준: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기차 등)을 이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만약 회사가 출퇴근 차량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해당 차량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실제 소요 시간: 단순히 지도 앱상의 예상 시간뿐만 아니라, 실제 통근에 수반되는 여러 요소(도보 이동 시간, 환승 대기 시간, 혼잡도 등)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따라서 네이버 길 찾기 결과와 실제 통근 시간이 다르더라도, 교통카드 사용 내역, 지도 앱 비교 결과, 통근 혼잡도 정보 등을 통해 실제 통근 시간이 3시간 이상임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왕복 시간: 출퇴근 시 왕복 소요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합리적인 기간: 통근 곤란 사유 발생일로부터 합리적인 기간(통상 1개월) 이내에 이직해야 합니다. 이 기간에 대한 판단은 관할 고용센터의 담당자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증빙 서류: 통근 곤란을 입증하기 위해 인사발령 통지서, 지도 서비스 캡처 자료, 대중교통 이용 정보, 교통카드 사용 내역, 거주지 증명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