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과 퇴직금 문제로 사장님께 합의를 요청하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협박죄로 신고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협박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일으킬 만한 구체적인 해악의 고지가 있어야 하는데, 단순히 주휴수당 및 퇴직금 지급을 요구하는 내용은 법률상 협박으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메시지의 구체적인 표현 방식, 당시 대화의 맥락, 두 분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만약 메시지에 폭언이나 위협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협박죄가 성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협박죄 성립 여부 판단 기준:
주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