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수당 시범사업은 2024년 7월 기준 총 14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시행 지역: 총 14개 시·군·구
- 주요 대상: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소득하위 50%)의 취업자(자영업자 포함)
- 지급 내용: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일 47,560원 지급(최대 150일)
시행 지역 상세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단계별로 확대되어 현재 다음 지역에서 운영 중입니다.
- 1단계 시범사업 지역: 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남 순천시, 경북 포항시, 경남 창원시
- 2단계 시범사업 지역: 대구 달서구, 경기 안양시, 경기 용인시, 전북 익산시
- 3단계 시범사업 지역(신규 추가): 충북 충주시, 충남 홍성군, 전북 전주시, 강원 원주시
주의할 점
- 상병수당은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에만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제도입니다.
- 시범사업 지역 내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등 각 지자체별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하므로, 거주지 관할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통해 본인의 대상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