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시간 근무 예정이었으나 5.5시간만 근무하고 퇴사한 경우, 임금을 시급 10,320원 기준으로 5.5시간만큼 계산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3.3%를 공제하고 지급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