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가 근로자나 프리랜서의 개인적인 건강보험료 미납 사실을 직접 조회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습니다.
건강보험료 미납은 개인의 사적인 채무 관계에 해당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가입자의 민감한 체납 정보를 사업주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3.3%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한다고 해서 회사 측이 귀하의 건강보험 미납 내역을 알게 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계약 체결 자체만으로는 회사가 미납 사실을 조회할 수 없으나, 체납이 심각하여 급여 압류 단계까지 진행될 경우에는 회사에 통보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