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 설정된 공사손실충당부채 180이 있는 상태에서 당기 중 계약손실 예상액이 -100에서 -25로 감소(75만큼 개선)한 경우, 기존에 설정된 충당부채를 일부 환입하고 당기 손익에 반영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합니다.
당기 말 재추정한 계약손실 예상액이 전기보다 줄어들었으므로, 차액인 75만큼 부채를 감소시키고 이를 당기 공사원가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이 분개는 과거에 비용으로 인식했던 충당부채를 합리적인 근거(총공사 예정 원가 변동 등)에 따라 재평가하여 당기 손익으로 환입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