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채는 한국과 브라질 간의 조세조약에 따라 이자소득, 자본차익(매매차익), 환차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가 적용되므로, 만기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중도 매도 시에도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브라질 국채가 비과세 혜택을 받는 이유는 양국 조세협약에 따라 브라질 정부가 자국 국채에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소득세 비과세 특례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해외 채권과 달리 중도 매도에 따른 매매차익이나 보유기간 이자 상당액에 대해서도 별도의 원천징수나 종합소득세 합산 과세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투자 시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