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16 도입 이후 리스 회계처리는 리스 이용자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분하여 회계 처리했지만, IFRS 16에서는 모든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자산(사용권자산)과 부채(리스부채)로 인식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리스 이용자의 재무제표에 부채가 증가하는 효과를 가져와 재무 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리스 이용자:
모든 리스(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 제외)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감가상각비로, 리스부채는 이자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반영됩니다.
현금흐름표에서는 리스부채 원금 상환액은 재무활동으로, 이자 지급액은 영업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됩니다.
리스 제공자:
기존 회계처리 방식과 실질적으로 동일하게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회계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