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이 말소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는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주민등록법상 처벌은 거짓된 사실을 신고하거나 신청하는 등 법령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부과됩니다.
주민등록법은 주민의 거주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행정적 절차를 규정하고 있으며, 거주사실이 불분명한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직권으로 거주불명 등록을 하거나 말소 처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처벌 관련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따라서 주민등록 말소 상태 그 자체가 범죄는 아니며, 허위 신고 등 법령 위반 행위가 동반되었을 때 해당 위반 행위에 대해 처벌이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