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누락 사실을 수정신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세무조사를 통해 적발될 경우, 당초 납부했어야 할 세액에 더해 무거운 가산세가 부과되며 조세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조사 결과 매출 누락이 확인되면 원래 납부해야 할 부가가치세, 법인세, 종합소득세와 함께 다음과 같은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탈세한 사실이 확인되면 「조세범 처벌법」에 따라 조세범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국세청은 전산 분석을 통해 신고 성실도를 상시 평가하고 있으며,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사업자는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한번 세무조사를 통해 매출 누락이 적발된 사업자는 이후에도 과세 정보가 누적 관리되어 향후 세무 행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세무조사가 나오기 전에 수정신고를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조세범 처벌 리스크를 방지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